사용자 환경에 따라서는 그래픽카드로 2대 이상의 모니터를 연결하는 경우가 있는데 고성능 그래픽카드의 경우 포트 구성이 보통 HDMI(1개), DP(3개)인 경우 HDMI 케이블과 DP to HDMI 케이블로 연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메인보드의 내장 그래픽카드에서 똑같은 구성으로 연결하는 경우 일반 DP to HDMI 변환 케이블(패시브 방식)을 사용한 모니터는 화면이 안나오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내장 그래픽카드에서는 DP to HDMI 케이블로는 안되고 DP to HDMI 젠더(액티브 방식)를 사용해야 합니다. # 액티브 방식 : 전원을 사용하지 않는 패시브 방식에 비하여 DP 나 HDMI 플러그로 공급되는 전원을 사용하여 입력된 영상신호를 분석하여 새로운 포맷으로 변환하는 방식. 참고로..